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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쿨라다 at 04/25 다들..... 불확실한 .. by 조챙 at 07/21 홧팅~~ 꿈은 이루어진.. by 까망오리 at 07/21 본인이 정작 꿈꾸고 바래.. by 팟찌 at 07/21 저 FFv 해봤는데요.... by JongWon at 07/20 시간이 더 많이 지나고 .. by erehwon at 07/20 기억할수 있다는거. 그.. by skylook at 07/18 좋은 결과 있겠죠....... by 조챙 at 07/18 굉장한 용기 시네요^^ by 칠성공주 at 07/12 허걱!!! 드라마가 현실로? .. by 팟찌 at 07/11 |
가끔 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생각에 잠겨 무엇을 준비해야지
생각하다가도 그 기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잊어 버린다. 또 잊어버리고 나태하게 그냥 하루를 무의미 하게 때우며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때면 정말 내가 밉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일까? 무엇인가 세상에 큰 자취를 남긴 사람들의 저서를 보면 모두들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살아도 짧은 시간이라고 이야기들을 하는데 나는 또 어영부영 개기고 있다. 아,씨 짱나 이래서 죽기전에 내 이름을 세계에 한번 떨칠수 있을까
이제 진급시험도 끝나고 시간적인 여유가 좀 생기겠지
요즘은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된다.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늘상 똑 같은 일상을 되풀이 해야만 하는가.. 내가 하고싶은 것은 없는가?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큰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 볼까! 그래..도전하자 도전없이 성공없다 실패를 두려워 말자. 근데 막상 직장을 그만두면 무엇을 하지 늘 이런 생각이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해답이 없는 생각 아. 괴롭다. 이글 적으면서 생각난 건데 내가 하고싶은 일이 생각났다. 그게 뭐냐고 부자가 되고 싶다.. 앞으로,부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봐야겠다. 10년후에 한국의 부자들 100인에 내가 포함될수 있을련지 ㅎㅎㅎㅎㅎ ![]() 되었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슈퍼패미콤이라는 16BIT 가정용 오락겜이다. 내가 가장 먼저 접하게 된 게임은 다름이 아니라 그 당시 월드컵 유치를 한 금액보다는 많은 불량의 팩이 팔려 나갔다는 게임 바로 파이널 판타지 라는 게임이다. 장르가(RPG)라는 장르인데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ROLE PLAY ING GAME(역할수행게임) 뭐 이정도로 이야기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만든 회사는 にほん의 스퀘어라는 회사인걸로 기억한다. 그 당시 이 게임에 미쳐 시험공부도 다 때려치우고 ENDING 장면을 보기 위해 2달이라는 시간을 밥만 먹고 오락기를 잡고 씨름을 한 기억이 난다. 아, 그때의 벅찬 감동이란 정말 내가 이야기의 장본인이 된듯한 느낌... 얼마전에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PC상에서 가정용 오락기를 인식할수 있게 해주는 에뮬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거기에 우연하게도 한글판으로 번역이 된 파이널 판타지가 있는것이 아닌가 그때의 추억으로 돌아가 요즘 한창 잼나게 겜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잼있는것 같다. 그때는 스토리를 이해 할려고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이제 한글로 나오니 얼마나 좋은가? 혹시나. 이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분은 찾아가보기 바란다.. 검색창에 패미콤 월드라고 치고 나오면 에뮬이라는 것을 받아서 설치한후 롬파일을 다운받아서 실행을 시키면 된다. 말이 너무 어렵나.. 아무튼 그 싸이트 가보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까 그리 어렵지는 않을듯 싶다..
이글루에 대해 요즘 고마움을 느낀다.
물론,이곳을 가르쳐준 조챙에게도 고마움 마음이 감솨 아무 생각없이 그때의 생각을 한자한자 적다보니 뭔가 정리가 되는듯한 기분이 든다. 고민이였던 것도 하나둘씩 해결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 일기가 이래서 중요한건가.. 어릴때는 이 좋은것을 왜 그렇게 적기가 싫었는지 방학 다 끝나갈 쯤에 불과 몇칠을 앞두고서야 한달 불량의 일기를 몰아서 적던 생각이 난다. 지나간 날의 날씨를 몰라 한달 내내 맑음이라고 적었던것 같다.
드디어 악몽의 그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그날이란..... 진급시험이다 작년에 한번의 실패를 맛 보았다.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막상 떨어지고 나니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았다. 이번이 두번째 이번에도 미역국 먹는건 아닌지 불안하다.. 궁금하다.. 과연 공정하게 인사가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감이 든다.. 사회 생활이란 알수없는 것이 많다.. LG의 문화에 대해서 다시 하번 생각해 본다.. 내가 정말 이 사람은 인재다 하고 생각된 사람이 진급시험에 떨어지는것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붙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인정을 받는 사람도 보았다. 어떻게 된 것일까? 아무튼 이번에도 그 좋지 않은 기분을 느끼게 될것 같은 불안한 생각이 든다.... 절대 결과에 연연하지 말아야지 아무튼 오늘은 최선을 다해야 겠다. 이 글 보시는 분들은 모두 영원의 메세지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그럼...... 내일 결과에 대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골든벨 울리기를 기대해 주세요 ![]() 옥탑방 고양이 이 드라마가 나에게 현실이 되었다. 계약동거라 나도 내가 이렇게 개방적인줄 몰랐는데 향후 2년후의 내 모습이 궁금하다. 과연,지금 옥탑방의 여인과 결혼을 해서 잘 살고 있을련지 아님 다른집의 고양이가 되어 있을련지.. ![]() 제대할때만 해도 신체 하나만은 건강하다고 자부 했거늘 건강검진 때 신장이 좋지 못하다는 판결을 받고 늘 걱정이다. 걱정만 하고 있을게 아니고 이제부터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한 운동을 시작해야 할것 같다. 과연 무엇이 좋을까? 몇달 고심한 끝에 검도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나날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발전하는 나를 기대한다. ******I CAN DO IT******* ![]() 검도()란 글자 그대로 검의 길이며, 일본식 칼싸움(fencing)을 의미한다. 현대적 의미의 검도는 세계 검도연맹과 전일본 검도 연맹, 또는 그와 유사한 조직이 통제하는 일본식 칼싸움을 의미한다. 전세계적으로는 약 8백만 명이 검도를 수련하고 있으며, 그 중 7백만은 일본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다. 일본에서는 검도를 정규 수업과정으로 가르치고 있으며, 일본의 대학 검도팀은 상당한 수준에 이르러있다. 주요 경기는 해설과 함께 TV를 통해 중계되고 있다. 검도 수련자(kendoka : 검도를 배우는 사람)는 머리, 목, 손목, 그리고 복부를 보호하는 갑옷(검도에서는 이를 "호구"라고 부른다. 이 부위들만이 점수로 인정되는 타격 부위이다.)을 입고, 세로로 쪼갠 대나무로 만든 연습용 칼인 "죽도"를 두 손으로 잡고, 상대를 정면으로 응시한다. 실력이 뛰어난 일부 수련자는 죽도를 한 손에 하나씩 잡고 사용하기도 한다. 검도 수련자는 미끄러운 도장 바닥에서의 이동을 위해 미끄러지는 듯한 독특한 스텝으로 이동한다. 자세, 이동법, 파지법, 그리고 죽도 휘두르는 법 등의 기본은 사범의 가르침을 받으며 수련하게 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파트너와 함께 짝을 지어 연습한다. 호구 덕분에 검도 수련자는 자신이 낼 수 있는 최대한의 속도와 최대한의 힘으로 수련을 할 수 있다. 검도 수련자는 가끔 검술과 흡사한 검도의 본(partner kata)을 수련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때 두 명의 파트너는 검도에서는 금지된 일련의 공격들을 목검이나 진검으로 실연하게 된다. ![]() 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두번,세번 다시 보고 싶은 영화다... 주연:송강호,김상경을 비롯한 조연들의 빛나는 연기 ![]() 주말에 하루종일 이사짐 옮기고 방 청소하고 무지 무지 힘든 주말이였다.. 요즘은 갑자기 군대 동기들이 많이 보고싶다. 그렇게 힘들게만 느껴지던 군대 생활이 이제는 그리움의 대상이 되다니 힘기지가 않는다.. 제대할때 포항쪽으로는 오줌도 안 눈다고 그렇게 다짐을 했건만 이것들은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1년후에 에쿠스 끌고 다시 부대앞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들은 다들 기억이나 하고 있는지.. 그때를 회상하며 추억의 노래 한번 불러본다.. ******묵사발가******* 저 넓은 바다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인가 해병대라네.. 해병대가 가는곳에 묵사발 있고 해병대가 가는곳에 승리가 기다린다.. 맞나 기억도 가물가물 군기가 빠지긴 빠진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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